아이폰·안드로이드에서 내보낸 vCard(.vcf) 연락처 파일을 업로드하면 HTML, 엑셀(XLSX), CSV, JSON은 물론 구글 연락처·아웃룩 가져오기용 CSV까지 한 번에 만들어 드립니다. 변환은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어떤 파일도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
엑셀·구글 시트 등 대부분의 프로그램에서 열 수 있는 범용 표 형식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전용 스프레드시트 파일
개발자를 위한 구조화 데이터. 다른 서비스 연동에 적합
인쇄하거나 링크로 공유하기 좋은 연락처 카드 웹페이지
구글 연락처(Google Contacts)로 바로 가져올 수 있는 형식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가져오기용 CSV 형식
번거로운 연락처 백업과 이전을, 가장 안전하고 간단한 방법으로 해결합니다.
업로드한 vcf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오직 브라우저 메모리 안에서만 분석·변환됩니다.
HTML, XLSX, CSV, JSON은 물론 구글 연락처·아웃룩 전용 CSV까지 목적에 맞게 골라 받을 수 있습니다.
파일을 올리자마자 이름·전화번호·이메일이 표로 나타나 변환 전에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도 앱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링크에 접속해 파일을 올리는 것만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어요.
변환 횟수나 파일 개수 제한 없이 언제든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각 서비스의 가져오기 형식에 맞춘 필드 구성으로 깨짐이나 인코딩 오류 없이 매끄럽게 이전됩니다.
세 단계면 충분해요
아이폰(연락처 앱 > 공유 > vCard), 안드로이드, 이메일 서비스에서 연락처를 .vcf 파일로 내보내세요.
이 페이지에 vcf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선택하면 자동으로 분석되어 미리보기가 표시됩니다.
HTML, XLSX, CSV, JSON, 구글, 아웃룩 중 필요한 버튼을 눌러 다운로드하세요.
백엔드 서버 자체가 없어 파일이 저장되거나 유출될 경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로직이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는 순수 JavaScript로 작성되어 동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언어 설정 저장 등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별도의 추적 쿠키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VCF 파일과 연락처 변환에 대해 알아두면 좋은 것들
vCard는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같은 연락처 정보를 표준화된 텍스트 형식으로 담는 파일 규격입니다. 확장자는 .vcf이고, 아이폰·안드로이드·아웃룩·지메일 등 거의 모든 연락처 앱이 가져오기·내보내기에 이 형식을 사용합니다. 규격에는 1990년대 나온 2.1버전부터 가장 널리 쓰이는 3.0, 최신 4.0까지 여러 버전이 있고, vcf2what은 세 버전 모두를 자동으로 인식해서 처리합니다.
연락처 앱에서 내보낼 연락처를 열고 화면 하단의 '공유'를 누른 뒤 'vCard로 저장' 또는 '연락처 저장'을 선택하면 됩니다. 여러 명을 한 번에 내보내려면 iCloud.com에 로그인해 연락처 앱에서 전체 선택 후 톱니바퀴 아이콘 → vCard 내보내기를 이용하는 게 가장 빠릅니다.
연락처 앱을 열고 왼쪽 위 메뉴(≡) → 설정 → 내보내기를 선택한 뒤 '.vcf 파일로 내보내기'를 고르면 기기 저장소에 파일이 생성됩니다. 삼성 기기는 '연락처 앱 → 메뉴 → 관리 → 가져오기/내보내기' 경로인 경우도 있습니다.
엑셀과 구글 시트는 '+82-10-1234-5678'처럼 +로 시작하는 값을 수식으로 착각해 자기들끼리 계산해버리는 고질적인 버그가 있습니다(예: 82-10-1234-5678을 뺄셈식으로 인식). vcf2what의 범용 CSV는 이 문제를 자동으로 막도록 전화번호 칸을 항상 텍스트로 고정해서 내보내므로, 최신 버전으로 다시 변환하면 이 문제가 재현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Google CSV' 버튼을 이용하세요. 구글 연락처 가져오기 화면은 'Given Name', 'Family Name', 'E-mail 1 - Value'처럼 정해진 이름의 열만 정확히 인식하는데, 일반 CSV는 이 이름 규칙과 맞지 않아 이름이나 전화번호가 한 칸씩 밀려서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Google CSV는 이 규칙에 맞춰 별도로 만들어집니다.
가장 큰 차이는 문자 인코딩과 항목 표기 방식입니다. 2.1은 TEL;HOME;CELL: 처럼 유형을 세미콜론으로 나열하고 QUOTED-PRINTABLE 인코딩을 쓰는 경우가 많은 반면, 3.0/4.0은 TEL;TYPE=HOME,CELL: 처럼 TYPE= 키를 명시하고 UTF-8을 기본으로 씁니다. vcf2what은 세 방식을 모두 자동 판별해서 처리하므로 어떤 기기에서 내보낸 파일이든 그대로 업로드하면 됩니다.
네. 업로드 화면에 여러 개의 .vcf 파일을 한꺼번에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 창에서 여러 개를 동시에 고르면, 모든 파일의 연락처가 하나로 합쳐진 뒤 원하는 형식으로 함께 변환됩니다.
대부분 원본 vcf 파일 자체가 UTF-8이 아닌 다른 인코딩(EUC-KR 등)으로 내보내진 경우입니다. vcf2what은 UTF-8과 QUOTED-PRINTABLE 인코딩을 자동으로 처리하지만, 그 외 인코딩은 원본 기기·프로그램에서 내보낼 때 인코딩 옵션을 UTF-8로 바꿔서 다시 내보내는 걸 권장합니다.
바로 엑셀에서 열어 정렬·필터링하며 편집할 계획이면 XLSX가 더 편합니다. 특정 서비스에 '가져오기' 용도로 쓸 계획이면(구글 연락처, 아웃룩, CRM 등) 대부분 CSV를 요구하므로 CSV나 해당 서비스 전용 포맷(Google CSV/Outlook CSV)을 고르세요.
아니요. vcf2what은 서버가 없는 완전한 정적 웹사이트입니다. 업로드한 파일은 이 브라우저 탭의 메모리 안에서만 분석·변환되고, 탭을 닫거나 새로고침하는 순간 사라집니다. 사이트 운영자를 포함해 그 누구도 업로드된 연락처 내용을 볼 수 없습니다.